국가의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제사장 (製糸場)

메이지(明治)・다이쇼(大正)시대에 제사업(製糸業)이 크게 융성하여 '누에 도시’라고 불리던 우에다시에 남아 있는 옛 제사장.

100년 이상의 목조 5층 건물로 고치 창고 등 일본의 근대화에 크게 공헌한 제사업계의 귀중한 건물・자료가 보존・전시되어 있습니다.

개관시간 10:00 - 16:00
휴관일 부정기
입관료 무료 (예약 필요. TEL: 0268-26-7005)

공식 사이트 (일본어) 구글 지도

우에다 역에서 오시는 길

  • 도보 10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