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나다 씨가 세운 성이며 지금은 벚꽃이 피는 성터 공원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.

16세기에 세워져 대군을 2번이나 격퇴한 것으로 유명한 명성. 4월에는 천 그루의 벚꽃이 피어나는 명소입니다.

성의 터였던 공원에서 “오모테나시(환대)무사부대” 가 여러분을 마중. 박력 있게 펼쳐지는 연무를 보거나 함께 기념 촬영도 할 수 있습니다.

공원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우에다 시립 박물관이 있고, 역대 우에다 성주의 갑옷과 양잠 자료 등 역사・민속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.

성터 공원 동쪽 바로 옆 관광 회관에는 다양한 기념품을 갖추고 있는 매점과 무료 휴게소가 있습니다.

망루와 우에다 시립 박물관 (공원은 항상 무료입니다)

개관시간 8:30 - 17:00
휴관일 수요일 (공휴일인 경우는 다음날), 연말 연시 (2016년 12월 28일까지는 무휴)
입관료 ¥500

우에다시박물관

관광회관


공식 사이트 (일본어)

우에다 역에서 오시는 길

  • 도보 12분 또는 버스 4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