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무라이 시대의 옛 모습이 남아 있는 거리를 걸어봅시다.

구 홋고쿠 (旧北国) 가도를 따라 옛 마을 풍경이 남아 있는 거리.

하얀 흙벽에 격자 문이 있는 집, 양조장 등 성하마을(城下町)다운 정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. 수타 메밀 국수와 천연 효모 빵, 경단 등 먹거리 가게도 다양.
거리에는 샘물도 있습니다.

오카자키 주조

창업 1665년의 우에다를 대표하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. 점내에서는 쇼핑과 시음도 즐길 수 있습니다.

영업시간 9:00 - 17:30
정기휴일 부정기

우에다 역에서 오시는 길

  • 도보 15분